티스토리 뷰

생활기공연구

기와 과학(1)

행복한 포라색 2018.09.01 12:23

기와 과학(1)



01. 양자


양자론 소개와 양자역학


1. 양자론 소개



2. 양자역학




고전역학의 특징


객관성, 결정론



고전역학의 3가지 원리


1. 국소성의 원리 : 모든 물체는 분리되어 있음

2. 모든 물체는 물질로 구성

3. 모든 심리현상은 물질의 부대현상으로 구성되어 있음

   -> 이 물질론의 가장 취약점은 마음과 감정 같은 주관적 현상을 모두 배제




02. 양자 역학



1. 20세기에 이루어진 물리학 분야의 두 가지 위대한 업적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탄생

   상대성 이론은 '아인슈타인'에 의해서 거의 독자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나 양자역학은

   수십 명의 과학자들이 그 결론에 대해 반신반의 하거나 믿지 못하면서 마지못해

   끌려가듯이 30여 년 간에 걸쳐 그 기초가 구축 됨


2. 고전물리학 : 우리가 인지하는 객관적 대상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인식론적 존재론을 확신

   - 따라서 감각기관에 인지되는 객관적 대상들로 부터 얻어진 실험결과가 판단의 기준이 됨

   - 어떤 물리 이론이든 실험에 의해 증명되어야 수용하며 물리이론과 객관적 실상이 1:1 대응

     관계 존재


3. 양자 역학에 의하면 어던 객관적 대상이 파동과 입자라는 양면성을 가지기에 물류되기 전에는

    무수한 가능성이 있으며 이들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론과 실재간에는

   1:1의 관계가 더 이상 성립하지 않음


4. 특이 보어가 주장하여 코펜하겐 해석으로 알려진 상보성과 80년대에 들어서 실험적으로

   확인된 비국소성의 두 가지 개념은 양자 역학의 핵심적인 내용




01. 불확정성 원리와 상보성 개념


'보어'의 상보성 개념

- 파동과 입자의 특성은 동시에 드러나지 않으며, 측정에 의해 어느 특성이 나타나는지가

  결정된다고 주장

- 즉, 두 가지 서로 상보적으로 연결된 특성 중에서, 어느 하나를 정밀하게 측정하면 할수록

  다른 하나는 불확실성이 커져서 동시에 두 가지 특성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으로 자연을

  상보적 관계에 있는 특성들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상보적 관계에 있는 인자들은 분리 불가능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 우주의 가장 원초적 질료로 생각되는 양자가 관측되기 이전에는 가능태로만 존재


측정행위

- '예'와 '아니오'의 두 가지 중 하나를 정하는


'보어'

- 양자계의 '전체 실재'가 파동과 입자라는 것을 처음 인지했으며, 양자계가 붕괴되어

  물현된 실재의 양면성인 파동과 입자간의 관계를 이해하려면 새로운 개념 도출이

  필요함을 인지

  -> 자연은 두 가지 상보적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데, 인간의 의식이 어느 한 면만을

      선택하여 보고 있다는 것으로, 즉 자연은 우리가 탐색하는 방법에 맞는 부분만을

      보여주는 것임

- '보어'의 상보성 개념들이 확률적으로 존재하다가 특정 순간에 붕괴하는 것이 아니라

  측정 방법에 적합한 특성이 드러나는 것으로 결론


02. 비국소성의 개념



1. 양자물리학에서의 우주는 어떤 구성 요소도 전체와 독립적으로 떨어진 실체를 갖지

   않으며, 진동하는 에너지 형태로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는 거미줄 같다고 함

   -> 관측자도 전체성에 포함되며, 세계는 연결망으로서 하나의 전체를 구성하기에

        우주는 하나의 장(field)이라 표현할 수 있음


2. 위와 같은 견해는 실험을 통해 주장되었고 또 시간에 대해서도 같은 의미를 지님

   -> 시간적으로도 분리되지 않았다는 의미는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시공간이라는 것이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해석도 가능


3. 위의 견해는 동적 세계관의 근거가 되기도 하며, 우주는 한 덩어리이고 시간과 공간은

   분리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


4.  '휠러'는 "양자 수준에서의 자연은 원리원칙대로 움직이는 기계와 같지 않다. 오히려

    우리가 얻는 답은 우리가 질문을 하는 방식, 실험 방법, 선택된 측정기기 등에 좌우된다.

    결국 최종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을 유발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다."라 함


5. IBM의 베네트는 '비국소성의 원리'를 이용하여 물체를 원격 전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 => 실제로는 물체를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의 양자 정보를 전송하는 것


6. 비국소성의 원리에 의하면 우주가 스스로 조직하고 스스로 제어하는 하나의

   의식체계이기에 일원론적 존재론이라 할 수 있음


7. '우주 어디에도 있다'는 표현은 그 자체가 이미 국소성을 전제로 한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표현이 아니며 어디에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한 덩어리라는 것


8. 비국소성의 개념이 공간뿐만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그렇다는 것이 실험적으로

   밝혀짐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의 구분이 의미가 없으며,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서 없다는 생각도 수정 되어야 할 상황임 여기와 저기가

   거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함


9. 비국소성의 현상은 파동의 홀로그램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지금도 우주는 계속

   파동치면서 그 정보를 간섭무늬에 싣고 있음


10. 비국소성의 개념???



03. 양자론에 대한 의문


Q1. 우주가 양자론에서 주장하는 양자상태로 보이지 않는 이유?


Q2. 양자론은 미시세계에만 적용되고 거시세계 즉 현실세계와 무관한가?


Q3.


A1. '란다우어'는 파동의 위상이 서로 어긋나기 때문으로 인식하는 우리의 두뇌가 이를

     양자수준으로 세밀하게 계산하여 감지 못하기 때문


A2. 거시세계가 양자역학적 입장에서 보면 이미 의식의 작용에 의해 정합성이 붕괴된

     때문으로 우리의 의식이 감각 기관을 통해 입력되는 거시세계의 입자적 특성에

     초점을 맞춰 인식하기 때문



인식작용의 기준 틀


- 인류의 지식과 집단의식은 오랜 시간에 의해 집단적으로 이루어진 경험의 축적으로

   사람이 태어날 때 집단의시의 영향을 받게 됨

- 누구에게나 태어날 때 집단의식에 의해 수용된 의식의 준거 특이 형성되는데 이것이

  경험에 입각한 고전적 인식의 틀이 됨

- 따라서 의식이 생기면서 이미 외부세계에 대해 고전적 역학을 따르게 되며 이 인식의

  틀로 양자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며 의식의 습관이 됨


인식작용 틀의 파괴 : 관점의 변화


- 인식작용의 준거 틀이 작동하지 않으면 만물을 양자 상태 그대로 인식할 수 있는데

  이것이 명상 등임

- 명상 중 나타나는 감각왜곡이나 감각상실, 뒤이어 나타나는 각성상태는 인체 신경계와는

  무관한 것으로 우주의식과 연결된 상태로 근원에 통하며 양자상태임

  -> 이 상태에서는 집단의식의 작용에 의해 양자 상태가 붕괴 되기 전의 모습으며

      의식을 포함해 모두가 하나로 정합을 이룬 상태라 봄

- 분별심을 내지 말고 판단하지 않으며 허정, 무위를 강조하는 것은 의식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함으로 의식작용을 최소화하면 공진할 수 있는 파동의 폭이 넓어짐

- 일상에서 각자는 자기의 의식이라는 필터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나 의식작용이

  줄어든 상태에서는 인지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하나의 통일된 모습으로 드러남

  -> 앞의 그림에서의 아가씨와 할머니 모습이 동시에 보임

- 객관적 관찰이나 측정은 겉으로 보기에 객관적일 뿐, 결국은 측정자나 측정대상이

  한 몸으로 우주의 실상을 파악하려면 직관적인 방법에 의존해야 하기에 역설적으로

  알려고 하는 행위 자체를 포기해야 함



'데이비드 붐'의 양자이론


1. 우주의 험공은 텅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초양자장'으로 충만 되어 있음


2. 초양자장으로 충만 된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거을 '비국소성의 원리'라고 함


3.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초양자자으로부터 분화되며, 이렇게 하여 생긴 존재는

   크게 '에너지계', '정신계', '물질계'로 분류




에너지의 분화과정

- 초양자장 중첨 -> 파동 -> 파동 중첩 -> 에너지 생성


의싱의 분화과정

- 초양자장 중첩 -> 파동 -> 파동 중첩 -> 에너지 -> 에너지 중첩 - > 소립자 -> 소립자 중첩 -> 의식


물질의 분화과정

- 초양자장 중첩 -> 파동 -> 파동 중첩 -> 에너지 -> 에너지 중첩 - > 소립자 -> 소립자 중첩 -> 원자 -> 원자 중첩 -> 분자(물질)




결론


- 에너지, 마음, 물질 등은 동일한 질료로부터 만들어져 ****


- '붐'은 우즈를 홀로그램이라고 말함으로써 수학적언어로 우주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03. 양자 생물학


양자생물학이란?


1. 생물은 몸과 마음이 합쳐진 이중 구조로 되어 있으며, 이 때




04. 양자의학



1. 생의학 : 눈에 보이는 육체를 다루는 의학


2. 정보-에너지 의학 : 눈에 보이지 않는 육체를 다루는 의학, 대체의학


3. 심성의학 : 마음을 다루는 의학




'생활기공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활기공연구 - 1. 기 개념의 정립  (0) 2018.09.03
기와 과학(1)  (0) 2018.09.01
댓글
댓글쓰기 폼